야구선수 출신 스포테이너 황재균이 방탄소년단(BTS) 신곡 댄스에 도전하며 예능감을 뽐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방송에는 최근 예능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황재균은 평소 친분이 있는 전현무에게 예능 노하우까지 전수받으며 남다른 예능 열정을 드러낸다. 특히 그는 "분량 확보를 위해 춤 연습까지 하고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황재균은 녹화일 기준 공개된 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BTS의 신곡 '훌리건' 춤에 직접 도전한다.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은 그는 갈고 닦은 춤 실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각국의 이색 햄버거들도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먼저 일본 톡파원은 1970년대부터 무려 1000종 이상의 햄버거 메뉴를 개발해 온 현지 맛집을 찾는다. 이곳에서는 게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초대형 '통게 버거'가 등장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황재균은 '통게 버거'를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했고, 녹화가 끝난 뒤 실제로 해당 매장을 찾아 먹방까지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어 미국 LA에서는 일반 햄버거 여러 개를 쌓아 올린 듯한 거대한 '타워 버거'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일본의 치즈 찍먹 버거, 우주선 콘셉트 공간에서 즐기는 미국의 미래형 버거 등 상상을 뛰어넘는 메뉴들이 연이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황재균의 반전 댄스 실력과 세계 이색 버거 투어는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