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18개월인데 종소세라니.."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

연예

OSEN,

2026년 5월 08일, 오후 05:09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양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가 광고 촬영 중인 모습과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서 양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 생후 13개월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현재 재이는 다수의 광고와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광고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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