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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제대로 망가진다.
9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8에는 한가인이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콩트 연기를 펼친다.
20년 넘게 ‘청순’의 대명사로 군림했던 한가인은 코미디 판을 흔든다. 예능을 통해 친근감을 쌓은 한가인은 “반드시 웃기겠다”는 일념으로 신비주의를 박살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한가인은 자신의 대표작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이와 대비되는 상상 초월 코믹 변신까지, 극과 극 매력이 토요일 저녁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마일 클리닉’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코디 팀과 간호 팀 간의 분열을 예고하며, ‘위켄드 업데이트’에서는 안영미 앵커를 쥐락펴락하는 인턴 및 젠지 기자들의 핑퐁 입담이 그려진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MUSMA 편집샵’ 직원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