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어떤 구박에도 웃어넘겼는데…결국 뜨거운 눈물 (석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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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09일, 오후 05:16

지석진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동생들이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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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방송되는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를 받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한층 더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석삼패밀리’는 백두대간의 기운이 모이는 마지막 혈자리이자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명물 ‘귀감석’을 찾는다. 석삼패밀리는 지리산의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 귀감석의 신비한 설화를 듣고 눈을 반짝거린다.

각자 소원을 빌던 동생들은 혼자서 유독 오래 귀감석을 붙들고 있는 지석진에게 “무슨 소원이 그렇게 많아요?”, “욕심이 많다”라며 언제나처럼 ‘석진몰이’에 시동을 건다. 하지만 조용히 훌쩍이는 지석진의 모습에 당황한다고.

언제나 웃어넘기던 큰형의 예기치 못한 눈물에 동생들은 당황을 넘어 먹먹함을 느끼게 된다. 과연 그가 바위를 붙잡고 간절히 기원한 진심은 무엇일까. 오늘(9일) 오후 7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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