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 10년의 진심 담은 '소년소녀' 발매..인피니트 완전체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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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후 06:09

[OSEN=김나연 기자]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 진심을 담은 자작곡을 선보였다.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남우현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가 발매됐다.

올해로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남우현은 2010년 인피니트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그는 2016년 솔로 데뷔 이후 '끄덕끄덕', '너만 괜찮다면', '홀드 온 미(Hold On Me)', '냉정과 열정 사이', 'Only 직진' 등 다수의 곡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다져왔다.

이런 가운데 남우현은 '소년소녀'를 통해 세상에 단 한 사람뿐인 특별한 존재에게 언젠가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소년과 소녀였던 시절의 추억부터 지금의 시간, 그리고 앞으로 함께 써 내려갈 미래까지 진심 어린 메시지로 풀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한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소년소녀'는 남우현이 진심 어린 마음을 어떻게 가장 솔직하게 전할 수 있을지 오랜 시간 고민하며 완성한 자작곡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누군가의 기억 속 한 장면과 맞닿아 오래도록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곡에는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몽글몽글한 사운드와 웃고 울던 날들의 추억, 그리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미래를 향한 메시지가 녹아 있다. 특히 이번 곡에는 인피니트(INFINITE) 전 멤버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그 시절의 추억과 우정을 더욱 진하게 그려냈다.

한편, 남우현의 신곡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는 오늘(9일)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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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빌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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