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눈빛"...도끼♥이하이, 커플룩 입고 대담한 '스킨십' 포착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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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9일, 오후 06:01

(MHN 김소영 기자) 청재킷으로 맞춘 커플룩,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눈빛이다.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당당한 공개 열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도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 이하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 브랜드 행사장에 동반 참석한 두 사람은 청재킷으로 맞춘 '커플 시밀러룩'을 선보이며 여느 연인들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샴페인 잔을 든 채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으며, 도끼가 이하이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는 등 스스럼없는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편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 당시 이하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시작됐다. 이후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2022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 3월 도끼의 생일에 맞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최근 두 사람은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You & Me'를 발표하는 등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90년생인 도끼는 지난 2005년 힙합 그룹 '올 블랙'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결고리', '공중도덕', '111%'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힙합 신의 대표 래퍼로 자리매김했다. 

1996년생인 이하이는 2011년 SBS 'K팝스타' 준우승 이후 2012년 싱글 '1,2,3,4'로 데뷔했으며, '한숨', '홀로', '머리 어깨 무릎 발' 등을 통해 소울풀한 보컬리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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