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야구장 ‘캐치캐치’에 대한 심경을 직접 밝힌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모난 돌’ 딘딘과 ‘그냥 돌’ 멤버 4인이 펼치는 ‘돌들의 전쟁’이 펼쳐진다.

김종민∙문세윤∙이준∙유선호는 한 팀이 되어 딘딘을 상대로 1:4 대결에 나선다. 이는 지난 나주 여행 당시 딘딘 타도를 외쳤던 멤버들이 결국 딘딘을 당해내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긴 것에서 시작됐다.
서로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이준은 최근 야구장에서 열정적인 댄스로 화제를 모은 부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준은 자신이 출연 중인 웹예능 ‘워크돌’의 일환으로 야구장 치어리더로 변신, 치어리더들과 함께 최예나의 ‘캐치캐치’ 안무를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준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어지간한 치어리더들보다 낫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준은 “원래 내가 기대했던 반응이 아니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면서도 ‘1박2일’ 멤버들 앞에서 다시 한번 안무를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