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풍자, 가녀린 손목·고운 손가락까지..NEW 비주얼에 “그만 예뻐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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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후 09:02

[OSEN=임혜영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크리에이터 풍자가 또 한 번 변신했다.

풍자는 9일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랄랄과의 콘텐츠 촬영을 위해 분장한 모습이다. 풍자는 금발에 핑크색 상의를 입었으며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까지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한 후 추가 감량 계획을 세운 풍자는 가녀린 손목과 늘씬한 손가락까지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그만 예뻐져라”, “너무 예쁘다”, “왜 이렇게 예쁘냐”, “어디까지 예뻐질 것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한 후 보디프로필 촬영 및 비키니 입고 수영장에 가겠다는 목표를 세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풍자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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