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 밝힌 백지영, 베트남서 눈치 NO! 당당 비키니 “자신감 가지고 가”(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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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후 09: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백지영이 수영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이 한 입 먹고 눈 돌아가 하루 세 번 찾아간 호찌민 찐 쌀국수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베트남 콘서트를 마친 백지영은 현지 맛집을 방문해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쌀국수에 푹 빠진 백지영은 3끼 내내 같은 식당만 방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 백지영은 호텔 수영장을 찾았다. 백지영은 “76년 백지영이 자신감을 가지고 수영장에 간다”라며 수영장에 당당히 입장했다.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놀이를 마친 백지영은 선베드에 누워 독서를 즐겼다. 백지영은 누운 자세에서도 굴욕 없는 체형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백지영은 2주 만에 벌크업을 했다며 63kg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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