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4년' 이요원, 큰딸 남자친구에 선물 받았다('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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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후 09: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큰딸 남자친구로부터 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9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삼천포 박서진의 집으로 추혁진이 무려 200만 원 어치 한우를 들고 왔다. 박서진은 “추혁진이 도축업을 하신다. 우리 집에 온다고 하셔서 추혁진의 어머님과 이모님이 200만 원 어치 한우를 싸주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효정은 “역시 이 남자는 뗄 수 없는 내 남자다”라며 감격했다. 이날 삼천포에서는 박서진 어머니의 생일이 있었고, 추혁진은 박서진이 아니라 어머니 생일을 위해 손수 챙긴 것이었다.

박서진은 “큰 따님 남자친구한테 선물을 보낸 적이 있냐”라며 이요원에게 물었다. 이요원은 “큰 애가 수박을 좋아한다고 수박을 선물해주더라. 그런 게 섬세하고 정말 고맙더라”라며 감동했던 일화를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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