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김재중이 타쿠야의 삶에 대해 잔소리를 했다.
9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타쿠야와 절친인 김재중이 등장했다. 김재중은 “타쿠야는 다 갖출 건 다 갖춘 잘난 녀석이었다. ‘살림남2’를 보다가 잔소리를 하고 싶었다. 너무 답답했다”라며 절친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타쿠야 집을 보자마자 살림살이를 보며 한숨을 멈추지 못했다. 김재중은 “여기 월세 얼마냐”라며 물었다. 김재중은 “강남이면 대략 100만 원이라고 치면, 1년에 얼마냐. 너 3년 살았으면 3,600만 원이다”라면서 “너 남양주를 가라. 거기 가면 여기보다 두 배 큰 데에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타쿠야는 강남에 거주하면서 자주 일을 한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주변에서 일할 게 뭐냐”라면서 “똑같은 일본 사람인데, 강남이도 강남에 안 산다. 깅북에 산다. 걔도 그렇게 모아서 건물을 샀잖아. 너는 그게 다 허세야”라며 따끔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