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신상 캐기 시작했다 “우연이 두 번..조심해서 나쁠 것 없어”(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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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9일, 오후 10: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의 신상을 캐기 시작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2회에서는 신서리/강단심(임지연)의 존재를 신경 쓰는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세계는 손 실장에게 “우연이 두 번이면 그게 우연이겠냐”라며 신서리의 존재를 신경 쓰기 시작했다. 이상한 순간에 자신의 앞에 나타난 신서리가 조금은 이상한 것. 신서리는 차세계의 앞에서 쓰러지거나 마네킹 테러를 당할 위기에 처한 차세계를 구했다.

이에 차세계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만큼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라며 손 실장에게 신서리의 신상을 알아보라고 지시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차세계는 목욕을 하며 피가 난 손을 바라봤다. 마네킹 테러를 당했을 때 신서리를 감싸다 생긴 상처인 것. 차세계는 목숨을 부지하고 싶다면 자신을 곁에 두라는 신서리의 이야기를 복기하며 “누가 누굴 지켜주겠다고”라고 읊조렸다.

/hylim@osen.co.kr

[사진]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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