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연, 면허 취소 이유 밝혔다 "운전신은 세트장 촬영"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0일, 오후 01:56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연이 면허가 취소된 이유를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연이 출연했다. 이연은 등산을 즐기고 '혼밥'까지 척척하며 싱글 라이프를 제대로 즐겼다.

이후 이연은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매니저에게 "평소 운전을 안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냐"라 물었고, 매니저는 "연이가 면허가 있었는데 갱신하는 걸 까먹어서 취소됐다"라고 답했다.

이연은 "잘못하고 그런 건 아니고 면허 갱신해야 하는 걸 몰랐다,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그래서 '멍청 비용'이 발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참시' MC들은 이연에게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운전 장면은 어떻게 찍었는지 물었고, 이연은 "(LED) 세트장이다, 다 CG"라고 해 호기심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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