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처방' 박기웅, 진세연과 헤어질 결심…김미숙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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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 오후 11:21

박기웅이 진세연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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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양현빈(박기웅 분)이 아르헨티나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이날 양현빈은 백이사(류진 분)에게 자신의 퇴사를 조건으로 예산을 받았다.

황보혜수(강별 분)로부터 양현빈의 퇴사 소식을 듣게 된 박준혁(한승원 분)은 예산 없이 패션쇼를 진행하겠다고 하지만 황보혜수는 "변수가 생겼다. 한성미 박사님 유방암이다"고 전했다.

공주아(진세연 분)와 헤어질 결심을 한 양현빈은 나선해(김미숙 분)를 찾아가 "전 아르헨티나로 떠나려고 한다"고 했다.

나선해는 "두 사람 헤어지라고 했지 한국을 떠나라고 한 건 아니지 않냐"며 당황했고 양현빈은 "헤어진 채로 같이 일하는 게 저희 둘 다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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