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박해진에 '갑분' 고백 "내가 좋아하는 남자..자기관리 일등" ('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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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1일, 오전 12:52

'엄지원'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박해진, 아모띠와 함께 운동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사라진 엉덩이" 찾으러 근육남들의 성지에 간 엄지원| 오며가며 with. 근수저 박해진, 아모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원은 "오늘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러 왔다"며 "저분은 20년 뒤에도 저 외모와 피지컬을 유지할 것 같다. 자기관리도 잘하고 식단도 잘한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엄지원' 영상

그가 만난 건 바로 배우 박해진이었다. 박해진은 "되도록이면 좋은 걸 먹자 주의라서 식단을 잘 지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엄지원은 "해진이 고민이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진다는 거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해진은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진다고. 박해진은 "체중의 2배의 단백질을 먹으려고 하고,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려고 한다. 단당만 안 먹는다. 주스, 콜라만. 과일도 안 먹고 싶은데 어머니가 자꾸 주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엄지원은 김남길을 떠올리며 "왜 내가 아는 남자들은 전부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라고 의아해 했다. 한편 엄지원은 앞서 “설날 연휴에 일본 여행을 갔는데 수로 맨홀에 신발이 끼면서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갔다”며 “그 충격으로 발뼈가 완전히 아작이 났다”고 설명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엄지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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