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3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다…6월 서울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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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1일, 오전 11:46

룹 마마무(MAMAMOO)가 약 3년 만에 서울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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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월드투어 ‘2026 WORLD TOUR '4WARD'’ 서울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네 멤버는 블랙 의상에 블루 포인트 스타일링을 더한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는 마마무만의 독보적인 팀 컬러를 드러내며 완전체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투어명 ‘4WARD’는 네 명의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이름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멤버들이 다시 완전체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 공연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특히 첫 공연일인 6월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과 같은 날로, 팬덤 무무와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마마무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 히트곡은 물론, 그룹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살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믿고 듣는 마마무’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마마무의 월드투어 ‘2026 WORLD TOUR '4WARD'’ 서울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완전체 활동마다 강력한 시너지를 보여줬던 마마무가 오랜만의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로 팬들의 기대에 응답할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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