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이프아이가 세번째 EP ‘As if’ 활동을 성료하며 한층 더 성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10일 이프아이는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3집 ‘As if’ 활동을 마무리했다. 약 8개월 만에 컴백했던 이프아이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프아이는 마지막 무대에서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 매력을 쏟아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섰다. 디테일한 안무와 안정적인 라이브, 단단해진 표정 연기가 일품이었다.
이프아이는 “이번 활동 동안 정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랜 만에 컴백해 팬들과 만나고, 무대에 설 수 있는 순간들이 너무 소중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또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번 활동을 하는데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이프아이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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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헷엔터테인먼트,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