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와 수다 떨더니..얼마나 피곤하면 촬영장서 쪽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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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1일, 오후 05:49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변우석이 '대군부인'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변우석은 10일 활짝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드라마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현장에서 촬영에 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변우석은 촬영 중간 쉬는 틈을 이용해 아이유와 즐겁게 수다를 떨었고, 대기 시간에는 피곤한 몸을 의자에 기댄 채 쪽잠을 청하기도 했다. 또한 실내와 야외를 오가는 거듭된 작업에도 밝은 미소를 유지하면서 임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남자 주인공 이안대군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10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최고 시청률 13.3%를 기록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주 결말을 비롯해 최종 엔딩이 공개된다.

또한 변우석이 직접 참여한 '21세기 대군부인'의 마지막 OST도 오는 15일 정식으로 발매된다. 기존 OST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던 히든카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변우석은 앞서 2024년 방송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가수 역할을 맡으면서 직접 노래와 무대를 소화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고, '소나기'는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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