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정이 예비신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윤하정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도쿄타워만 보이면 호다닥 사진 찍는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하정은 일본 도쿄의 유명한 장소를 방문해 상큼한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트랜치코트를 매치한 채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브이를 취하고 있는 윤하정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예비신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솔지'때부터 응원했는데 언니가 벌써 결혼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행복한 시간들 보내기를 바라요", "주지훈 닮은 남자친구라니 진짜 부럽다. 얼굴 공개해주세요", "소통 활발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하정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며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예비신랑에 대해 "제 입장이 아니고 콩깍지도 아닌데 지난주 주말 피부과 원장님이 예랑이를 보고 주지훈 닮았다고 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주지훈님이 당연히 훨씬 더 잘생기셨지만 0.00001% 정도 느낌만 있는 것 같다"면서도 "제 눈에만 멋있으면 그만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1998년생 윤하정은 2023년 '솔로지옥 3' 출연 이후 채널 '집대성'과 '노빠꾸탁재훈',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티빙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사진= 윤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