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결혼 8번 유퉁에 소신발언 "누구도 함부로 논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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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1일, 오후 06:15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이번에는 '결혼 8번'으로 유명한 유퉁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김동완은 10일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이미지와 동영상을 첨부했다.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 속에는 유퉁의 인생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와 한 네티즌의 댓글이 눈에 띄었다. 유퉁은 과거 MBN '특종세상'에 출연했고, '여덟 번 결혼 유퉁..70에 늦둥이 딸과의 이별을 걱정하게 된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됐다.

이를 본 네티즌은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는 댓글을 적기도 했다. 이에 김동완 역시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동완은 다양한 사회 문제와 이슈에 대해서 발언을 내놓고 있는데, 성매매 합법화 찬성을 비롯해 여자 BJ를 폭행한 MC 딩동을 응원했다 역풍을 맞는 등 자주 비난의 중심에 서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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