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천만배우' 박지훈 지원사격…'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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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2일, 오전 11:04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서며 작품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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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측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OST Part 1 '전설의 시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극본 최룡 / 연출 조남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 / 제공 TVING]

'전설의 시작'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에너지를 담아낸 록 장르 곡이다.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밴드 사운드와 역동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시작부터 강렬한 분위기를 전하며, 희망과 질주의 메시지를 담아낸다.

이번 OST 가창에는 그룹 M.I.B 출신 강남이 참여했다. 강남은 최근 구독자 144만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일상 콘텐츠와 커버곡 영상 등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의 소탈한 일상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강남 특유의 밝고 힘 있는 음색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자는 곡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극 중 인물들의 성장 서사에도 한층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을 들고 군 생활에 적응해가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낯선 군대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남고 성장하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통쾌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글·그림 제이로빈·이진수)를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실사화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고 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Part 1 '전설의 시작'은 1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강남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작품 특유의 청춘 서사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쏠린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tone Music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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