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뼈말라는 애교 수준이네..발레리나의 앙상한 몸매

연예

OSEN,

2026년 5월 12일, 오후 04:02

[OSEN=하수정 기자] 발레리나 출신이자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뼈말라 끝판왕' 몸매를 드러냈다.

윤혜진은 11일 "Ready for 88"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실내 연습실에서 남자 파트너와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혜진은 트레이닝복 바지에 민소매 나시 등을 입고 편안한 복장으로 연습에 임했고, 본인의 감정에 집중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혜진은 발레리나 출신다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고, 직업 특성상 한 손에 잡힐 듯한 가녀린 쇄골 라인과 팔뚝, 탄탄한 복근 등이 눈에 띄었다. 

윤혜진은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철저히 몸매 관리해 몸 전체가 지방은 거의 없고 근육으로 가득한 현역 시절 보디라인을 유지하는 중이다.

한편 윤혜진은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며 활약했으며,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윤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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