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새 금토극 ‘배가본드(VAGABOND)’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신성록이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rumi@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12/202605121559775303_6a02d4430015a.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신성록이 급성후두염으로 인해 예정된 공연을 취소한 가운데,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12일 신성록은 개인 SNS를 통해 “먼저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해 많은분들께 불편함을드려 진심으로 면목없고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신성록은 지난 7일과 9일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제작사는 “배우의 건강상의 이유로 공연의 캐스팅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이어 오늘(12일) 오후 7시 30분 공연도 캐스팅 변경을 알린 제작사는 “여러 차례 캐스팅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신성록은 “시간을 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여러분들, 함께하는 우리 동료분들, 저 대신 무대에 올라주신 유준상 박은태 선배님들 진심으로 고맙고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신성록은 “급성후두염으로 고열도 나고 목소리가 나오질않아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 저에겐 소중한공연이라 정말 마음이 아프다”면서 “지금은 다행히도 많이 호전되고 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공연에서 뵙겠다. 다시한번 고맙고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이하 신성록 인스타그램 게시물 전문
먼저 건강관리를 잘하지못해
많은분들께 불편함을드려 진심으로 면목없고 죄송합니다. 시간을 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여러분들, 함께하는 우리 동료분들
저 대신 무대에 올라주신 유준상 박은태 선배님들 진심으로 고맙고 죄송합니다
급성후두염으로 고열도 나고 목소리가 나오질않아 공연을 취소하게되었습니다.
저에겐 소중한공연이라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다행히도 많이 호전되고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공연에서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고 죄송합니다
신성록 올림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