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중국 대륙 사로잡았다 "열광적 응원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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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12일, 오후 04:35

파우

파우(POW)가 중국 전역을 누비며 현지 팬들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글로벌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그리고 5월 9일과 10일 창사와 충칭까지 중국의 주요 도시를 잇달아 방문하며 팬사인회 및 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당시 확인한 뜨거운 열기가 현지 팬덤의 가파른 확장세로 이어지며, 올해는 매달 중국을 찾을 정도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양새다.

이번 행사에서 파우는 도시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창사와 충칭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는 대면 사인회와 포토타임, Q&A 세션은 물론 멤버들과 한 명씩 직접 눈을 맞추는 'HI-BYE'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다양한 이벤트 속에서 빛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매력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중국 팬들의 성원에 파우는 "방문하는 도시마다 공항에서부터 뜨겁게 맞아주시고 열광적으로 응원해주셔서 매 순간 감동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노력하는 파우가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파우는 최근 프로젝트 '더 데모 테이프'(The Demo Tape)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정빈의 자작곡 '와이'(WHY)가 프로젝트의 첫 번째 트랙으로 공개돼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장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굳히는 중이다.

한편 파우는 지난 2023년 데뷔한 다국적 K팝 그룹이다. 지난 5일 신곡 '와이'를 발표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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