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하트시그널5’에 드디어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등장한다. 그는 첫 등장부터 거침없는 멘트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기존 러브라인에 균열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입주 6일 차를 맞은 ‘시그널 하우스’에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까지 기존 입주자 7인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이어가지만, 예상치 못한 새 입주자의 등장에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돈다.
이날 새 여자 입주자는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자신을 소개하며 반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해 입주자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어 “우리 다 같이 말 놓을까요?”라고 먼저 제안하며 분위기를 주도한다. 예상 밖의 제안에 입주자들의 반응도 엇갈린다. 김민주는 “좋아요”라며 웃어 보였으나, 강유경과 정규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그는 입주자들에게 이상형을 묻는 돌직구 질문까지 던진다. 이에 출연자들은 “우리끼리도 안 한 얘기인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내면서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새 여자 입주자는 이상형을 밝히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다. 그는 “전 3초 안에 결정되는 것 같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밝혔다. 이에 김민주가 “결정 됐어요?”라고 되묻자, 새 여자 입주자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첫 등장과 동시에 마음을 정한 ‘메기녀’의 선택이 누구를 향한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을 뒤흔들어 놓을 ‘메기녀’의 등장은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