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화났다…"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 것" 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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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2일, 오후 04:56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이 주최한 행사의 암표상들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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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암표 안 산다. 다시 거래 취소하라. 양도 절대 안 된다"며 강한 경고성 글을 남겼다.

이어 "보고 있나.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고 경고했다.

한 팬의 게시물도 공유하기도 했다. "암표상의 티켓을 절대 구매하지 마시길 바란다. 나나가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은 모두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악랄한 사람이 돈을 벌게 하지 마라"는 내용이 담겼다.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나나는 오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나나 런치 밋 앤 그릿)을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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