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마친 최연화는 “오랜 시간 꾸준한 열정으로 음악 인생을 이어오신 조영남 선배님은 제게 큰 귀감이 되는 분”이라며 “전국투어 무대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영광이었고, 선배님의 음악에 대한 에너지와 진심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연화는 최근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남진의 데뷔 6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듀엣 게스트로 함께하고 있으며, JTBC 히든싱어 시즌8 심수봉 편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왕중왕전 출연도 준비 중이다. 이어 지난 9일 열린 ‘2026 The 심수봉 SHOW’ 안산 공연에도 초청돼 무대를 꾸몄다.
최연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었다”며 “매 무대가 값진 공부가 됐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연들을 계기로 심수봉과 조영남이 각각 최연화와의 곡 작업에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향후 신곡 협업 가능성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최연화는 후배 가수 오강혁과 함께 최근 대한점핑피트니스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월드아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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