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망원동 자가 떠나 전셋집 갔다 "아들 위해 평수 줄여 이사" ('기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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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2일, 오후 11:48

'기유TV'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이사 근황을 알렸다. 

1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랜선 집들이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카메라를 통해 새 집을 소개했다. 

이날 이은형은 "여기는 저의 뉴 하우스입니다"라며 자녀의 방, 화장실, 안방, 옷장 등을 공개했다. 이은형은 "이사하면서 짐 정리를 했다. 신혼 짐부터 어마어마한 양이 있었다"고 알리며 정리업체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강재준은 "저희가 왜 이사왔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옛날에 DMC 역 쪽에 살았는데, 이 동네가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유명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기유TV' 영상

그는 "여기에 살아보고 싶어 왔는데 단지 내에 현조가 돌아다녀도 차도 안 다녀서 너무 좋다. 전집은 세입자분에게 전세로 드리고, 저희는 다른 곳에 전세를 살고 싶어 이리로 왔다. 다시 그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닮은 세 가족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랄기유", "이사 너무 너무 추카드립니다 새로운 집에서 현조 랑 예쁜 추억들 마니마니 만들어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기유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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