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선공개곡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피프티피프티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컴백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포근하면서도 동화 같은 무드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흐릿하면서도 몽환적인 색감 위로 일부 멤버들의 모습이 살짝 공개되며 궁금증도 더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15일 선공개곡 'STARSTRUCK(스타스트럭)'을 먼저 공개한다. 이번 곡은 오랜 시간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준비된 선물 같은 곡으로 알려졌다.
'STARSTRUCK'은 '스타에게 매료되다', 혹은 누군가를 동경하며 압도되는 감정을 의미하는 단어다. 피프티피프티가 선공개곡을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담아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후에도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피프티피프티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정식 컴백은 오는 6월 1일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날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를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신보를 통해 피프티피프티는 확장된 고퀄리티 음악과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자신들만의 감성을 구축하고 있는 피프티피프티가 이번 컴백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어트랙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