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M] '제1회 iMBC트롯어워즈' 오늘(13일) 개최…첫 왕관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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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3일, 오전 09:00

'제1회 iMBC트롯어워즈'가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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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하는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투표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13일부터 31일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시상식은 트롯 KING, 트롯 QUEEN, 트롯 명곡, 베스트 스테이지, 넥스트 트롯 스타, iMBC 베스트컷 등 총 6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후보 선정에는 기사 및 영상 조회수, 셀럽챔프 데이터 기반 순위, iMBC 기자단 심사 등이 반영됐다.

'트롯 KING'(트롯킹) 부문은 현존하는 성인 남성 트로트 가수들 중 최고라 손꼽히는 이들이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김경민, 김수찬, 김중연, 나태주, 남궁진, 민수현, 박군, 박서진, 박지현, 성리, 손태진, 송민준, 신승태, 신유, 안성훈, 에녹, 장민호, 조명섭, 진욱, 최수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트롯 QUEEN'(트롯퀸) 부문은 뛰어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경쟁을 펼친다. 강혜연, 김다나, 김소연, 김의영, 두리, 류원정, 마이진, 송가인, 양지은, 윤서령, 윤태화, 은가은, 이소나, 전유진, 조정민, 지원이, 하이량, 허찬미, 홍자, 홍지윤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트롯 명곡'(트롯명곡) 부문은 오랜 시간 사랑받거나 강한 화제성을 남긴 대표 트로트 음원들이 후보에 포함됐다. 김희재 '따라따라와', 손태진 '행복을 주는 사람', 송가인 '가인이어라', 은가은 '티키타카', 이찬원 '시절인연',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장민호 '좋은시절', 전유진 '달맞이꽃', 정동원 '독백', 홍지윤 '배 띄워라', 영탁 '찐이야'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스테이지'(베스트스테이지) 부문은 무대 장악력과 라이브 실력, 퍼포먼스 역량이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선정됐다. 강문경, 고정우, 김다현, 김용빈, 김준수, 김태연, 나상도, 문태준, 박서진,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양지원, 이대환, 정연호, 천록담, 최재명, 추혁진, 하동근, 한가락, 환희, 황민우 등이 이름을 올렸다.

'넥스트 트롯 스타'(넥스트트롯스타) 부문은 트롯계 미래를 이끌 차세대 스타와 신동들이 대거 후보에 포함됐다. 강민수, 김다현, 김태연,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오유진, 윤서령, 최우진, 최윤하, 최재명, 하루, 황민호, 나율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iMBC 베스트컷'(아이엠비씨베스트컷) 부문은 iMBC 포토 DB 속 화제를 모은 스타들의 순간들을 중심으로 후보가 꾸려졌다. 김용필, 박민수, 박현호, 손빈아, 신성, 영탁, 이찬원, 재하, 춘길(모세), 환희 등이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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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은 물론,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와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대규모 프로모션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iMBC트롯어워즈' 측은 "내 가수에게 영광을 선물할 기회"라며 "트롯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상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언론 지표와 팬 투표 데이터를 함께 반영한 만큼, 대중성과 화제성, 팬덤 영향력을 모두 입증한 '진짜 트롯 스타'를 가리는 투표가 될 전망이다. 트롯 팬덤의 화력과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과연 '제1회 iMBC트롯어워즈' 첫 왕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iMBC, MBC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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