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나인뮤지스 금조가 '가성비'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12일 금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금 아니면 못찍을 사진들 마음껏 찍어볼라구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낭의 한 리조트 실내에서 만삭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금조와 남편 백기범의 모습이 담겼다. 금조는 프릴과 리본이 달린 새하얀 브라톱에 롱 스커트, 주황색 꽃 머리핀과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촬영에 임했다.
이와 함께 금조는 "위아래 5천원짜리 셋업, 100원짜리 꽃핀"이라며 만삭 화보용 의상이 저렴한 가성비 제품임을 밝혀 반전을 안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히 백허그 하거나 D라인 배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눈빛과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배우 백기범과 결혼,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8월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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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