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빌리프랩)
이로써 아일릿은 4개 앨범을 연속해서 빌보드200 순위권에 올렸다. 앞서 ‘슈퍼 리얼미’(SUPER REAL ME, 93위), ‘아일 라이크 유’(I‘LL LIKE YOU, 94위), ’밤‘(bomb, 171위) 등이 빌보드20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마밀라피나타파이‘로 기록한 26위는 팀 최고 성적이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세부 차트인 빌보드 월드 앨범과 톱 댄스 앨범 차트에서는 정상을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3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8위, 글로벌(미국 제외) 55위, 글로벌 200 104위에 자리했다. 이 가운데 아일릿은 아티스트100 차트에서 26위를 기록했고, 이머징 아티스트에서는 1위를 찍었다.
아일릿은 ‘잇츠 미’로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이 곡은 이날 벅스(1위), 플로(2위), 지니(3위), 멜론 톱100(4위) 등 주요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2위(집계 기간 5월 1~7일)에 올랐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인 ‘잇츠 미’는 온라인상에서 각종 ‘밈’(Meme)을 만들어내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