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어서와' 계기로 16년만 캐나다 방문 "낯설 줄 알았는데 금방 적응"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13일, 오전 09:13

딘딘이 16년 만에 다시 찾은 캐나다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공개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5월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최근 캐나다를 다녀온 딘딘의 근황과 현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딘딘은 “‘어서와’ 촬영 때문에 캐나다에 다녀왔다”고 밝히며 오프닝부터 현지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캐나다 다둥이 가족 편 촬영을 이어가던 중, 학창 시절을 보냈던 캐나다 생각이 문득 나 시간을 내 직접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특히 무려 16년 만의 방문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의 놀라움이 이어졌다고.

딘딘은 “오랜만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도착하자마자 금세 익숙해졌다”며 추억 가득했던 캐나다에서의 후일담도 함께 전한다. 학창 시절의 기억이 남아 있는 장소들과 현지 분위기를 다시 마주하며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캐나다 출신 줄리엔 강의 부탁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줄리엔 강은 딘딘이 캐나다에 간다는 소식을 듣자 현지에서만 판매하는 간식을 꼭 사다 달라고 요청했다고. 이후 딘딘이 해당 간식을 건네자 줄리엔 강은 “딘딘 사랑한다”며 환호성과 함께 만세까지 외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김준현 역시 캐나다 간식 시식에 나선다. 처음 맛본 간식에 그는 “이게 무슨 맛이지? 완전 처음 느껴본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지만, 곧 “한국 사람들에게는 꽤 낯선 맛인데 이상하게 계속 손이 간다”고 말하며 중독성 강한 맛에 빠져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마지막 한국 여행 이야기도 이어진다. 강릉과 속초를 배경으로 감자전, 호떡, 한국식 바비큐 등 다양한 K-푸드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은 삼겹살 먹방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막내 로랑은 커다란 쌈을 한입 가득 넣는 야무진 먹방으로 스튜디오 MC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딘딘의 캐나다 방문 비하인드와 캐나다 가족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지나 다시 찾은 추억의 장소와 낯선 듯 익숙한 감정들이 어우러지며, 이번 방송은 단순 여행기를 넘어 딘딘의 특별한 청춘 회상까지 담아낼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