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유 강우진 "곡마다 흥미로운 이야기 담겨있어, 집중해 들어주시길"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13일, 오후 02:34

보이그룹 플레어 유(FLARE U) 멤버 강우진이 데뷔 앨범 '유스 에러'의 관전 포인트를 들려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플레어 유(최립우, 강우진)의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됐다.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유스 에러(YOUTH ERROR)'는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된 두 멤버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보에는 친구 사이를 넘어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간다는 메시지를 녹여낸 타이틀 '웨이 투 유(WAY 2 U)'를 중심으로,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하이퍼(Hyper)', 팝 하우스 장르의 '우니까(Don't Cry)', 팬들을 향한 고백을 담은 팬송 '미라클(MIRACLE)', 펑크 장르의 '우-후(WOO-HOO)', 잊고 있던 꿈과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놀이터(Playground)' 등 6곡이 수록됐다.

이날 최립우는 '유스 에러'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우선 앨범 재킷이 예쁘다. 오늘도 콘셉트 포토 촬영 때 입었던 착장을 그대로 입고 왔는데, 신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함이 담겨있다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우진은 "귀여운 퍼포먼스와 스토리가 특징이다. 이야기에 집중하시면 수록곡 전부를 보다 재밌게 들을 수 있을 것"이라 귀띔하며, "예를 들어 '웨이 투 유'의 이야기가 서브타이틀 '하이퍼'로 이어진다. '웨이 투 유'는 고백을 준비하는 순간을 그린다면, '하이퍼'는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에 두 사람을 빨간 실로 연결한 듯한 안무도 있다. 또 '우-후'는 여행을 떠난 우리 둘의 즐거운 이야기가 담겼는데, 잘 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