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관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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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3일, 오후 02:58

(MHN 민서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인은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인은 민소매의 슬리브를 입은채로 침대에 누워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그는 누군가와 함께 차를 타고 외출에서 나서고 있다.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에 동승자가 누구일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인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득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몽환적인 눈동자가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였죠", "간만에 아브라카다브라 들어야겠다", "미모가 변하지를 않네요. 여전히 뽀얗고 몸매 좋아서 부러워요", "빨리 제대로 복귀 신호탄 쏴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 정규 1집 앨범 'Your Story'로 데뷔한 가인은 이후 '다가와서', 'L.O.V.E',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의 메가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K-POP의 중심에 섰다. 2010년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도 시작하며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피어나 (Bloom)', '진실 혹은 대담 (Truth or Dare)', 'Bad Temper'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하지만 지난 2021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논란에 휩싸인 그는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후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가인은 자신의 계정에 근황을 올리며 복귀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사진= 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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