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2년 연속 시상식 MC로 활약한다.
레이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6, 이하 ‘ASEA 2026’)에서 첫날인 16일 진행을 맡는다.
지난해 열린 'ASEA 2025'를 통해 데뷔 후 첫 시상식 MC에 도전한 레이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한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리액션,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호평을 얻었다. 특히,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오가는 진행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글로벌 음악 축제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2년 연속 MC로 활약하게 된 레이는 “올해도 MC로 'ASEA'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 작년에 'ASEA 2025'를 통해 처음으로 시상식 진행에 도전했었는데,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서 이번 무대도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다시 한번 MC로 나서는 만큼,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테니 'ASEA 2026'과 함께 저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