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자판기’ 가요계 출격..‘보플2’ 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로 뭉쳤다 (Oh!쎈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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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03:34

[OSEN=민경훈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OSEN=용산, 김채연 기자] ‘비타민 자판기’를 선언한 플레어 유가 오늘(13일)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그룹 플레어 유(FLARE U)의 데뷔 앨범 ‘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방영 내내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한 팀으로 만나 시너지를 발휘한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의미한 팀명으로, 각자의 색과 온도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빛나며 팬들과 함께할 때 완전해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플레어 유는 데뷔를 하게 된 소감을 묻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최립우는 “이제는 플레어 유 최립우입니다. 솔로 데뷔한 뒤 그룹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되고 설레기도 한다. 많은 응원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강우진 “항상 꿈꿔왔던 데뷔를 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 오늘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청춘 에너지와 퍼포먼스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강우진은 데뷔 앨범에 대해 “틀리고 넘어지고,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최립우, 강우진이 한 팀으로 만나서 서로를 보완하고 하나의 빛으로 빛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의 최립우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통통 튀는 플럭 리프와 경쾌한 리듬 위에 하이퍼 팝의 글리치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다.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았다. 최립우는 곡을 소개하며 “가사를 보면 팬들 생각이 나는 내용이라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립우는 이번 앨범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인적으로 저희 앨범의 자켓사진이 예쁘다고 생각한다. 착장을 입고 왔는데 트윈룩처럼 되게 귀엽고 편안한 공간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장난치고, 그런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신인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풋풋한 분위기 같다”고 밝혔다. 강우진은 “귀여운 퍼포먼스가 이번 앨범의 특징이다. 각각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다. 타이틀곡 ‘WAY 2 U’랑 ‘하이퍼’의 안무가 이어진다. ‘하이퍼’에는 인연이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빨간 실로 이어진 안무가 있다”고 소개했다.

오늘(13일) 데뷔를 통해 가요계에 출격하는 두 사람은 ‘플레어 유’가 어떤 팀으로 기억에 남길 바라냐는 질문을 받았다. 최립우는 “말하면 조금 웃길 수 있지만, 비타민 자판기라는 이름을 갖고 싶다.비타민 되게 잘 챙겨먹고, 필수품인데 저희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원할 때, 필요할 때 에너지를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최립우, 강우진)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가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두 사람은 즉석에 ‘비타민 자판기’에 걸맞는 즉석 애교를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플레어 유로 이루고 싶은 성과에 대해서도 “저희는 신인이니까, 신인상을 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두 사람은 데뷔를 앞두고 응원해준 소속사 선배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최립우는 “회사 모든 선배님들이 사옥에서 만날 때마다 응원해주셨다. 엔플라잉 선배님 팬미팅 마치고 회식 자리에서 승협 선배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연락처를 주시면서 ‘필요할 때마다 연락해라’고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강우진은 “저는 FNC 회사에서 엘리베이터에서 회승 선배님과 만나서 인사를 나누기도 했고, 피원하모니 선배님이랑 라디오를 했는데 주도해서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플레어 유는 요즘 보기드문 남성 듀오 그룹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강우진은 팀의 강점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듀오 장점은 의견 조율이 쉽고 빠르다는 것 같다., 그리고 다른 그룹보다 헤메 시간도 빠르고, 각자 파트도 많다는 점 같다”고 털어놨다. 최립우은 “저도 제 파트가 많다 보니까 각각 색깔이 많이 드러나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듀오 나오는 선배님들이 많이 없어서, 오히려 저희 만 할 수 있는 색깔, 서로 다른 캐릭터인데 이렇게 만나서 보완하고 완성하는 그림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웃었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데뷔 쇼케이스가 13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Hyper’(하이퍼), ‘우니까 (Don’t Cry)’, ‘MIRACLE’(미라클), ‘WOO-HOO’(우-후), ‘놀이터 (Playground)’까지 다채로운 감성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두 사람은 ‘플레어 유’로서 롤모델을 밝히기도 했다. 강우진은 “저는 악뮤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저희의 추구미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다. 선배님들을 보면 무대도 즐겁게 하시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노래하시고, 그런 부분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최립우도 “저희 똑같이 생각했다. 악뮤 선배님을 존경하고, 좋아하고, 음악에서 항상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저희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에 데뷔 이후 함께 챌린지를 찍고싶은 사람을 묻자, 최립우는 “조금 부끄럽긴 한데..팬분들도 아실 정도로 저는 트와이스 선배님 팬이고, 학생 때부터 되게 좋아했다”며 “트와이스 선배님이랑 찍을 수 있으면 성공했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보플 함께했던 친구들이랑도 하고 싶고, 저희 회사 한성호 총괄님이랑 챌린지 찍고 싶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강우진은 “저도 사실 형이랑 비슷한데 직원분들이랑 챌린지 찍고 싶고, 저는 팬분들이랑 같이 찍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레어 유는 오늘(1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한다.

/cykim@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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