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로 유명한 홍지연, 몸무게 보니…모두가 '식겁'

연예

MHN스포츠,

2026년 5월 13일, 오후 03:35

(MHN 최영은 기자)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한 홍지연이 비현실적 몸무게를 공개하며 건강 이상 근황을 전했다.

13일 홍지연은 개인 계정에 '38kg' 몸무게 인증샷과 함께 "팝업 언제 출근할지 알려주려고 했는데 컨디션 보고 나서 공유하겠다. 나 아프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와 그 위에 올라선 두 발이 담겨있다. 발 사진만으로 홍지연이 얼마나 말랐는지 예측 가능케 했다. 특히, 체중계 속 '38.8kg'이라는 숫자가 눈길을 끌며 큰 충격을 안겼다. 

앞서 최근 홍지연이 업로드한 게시글에 다수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말랐다", "언니 밥 좀 먹으면 안 되냐", "뼈 밖에 없는 것 같다"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

1998년생인 홍지연은 지난 2025년부터 2026년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초반부터 전 연인에게 일말의 미련도 없는 듯 행동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홍지연은 김우진과 오해를 풀었고 결국 그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 실제로 재회한 두 사람은 현재까지 연애를 이어 오며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홍지연과 김우진이 각각 하얀 드레스와 검은 정장을 입고 있는 사진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차려 입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일각에는 웨딩 사진, 혹은 '결혼 준비'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더불어 해당 게시글에 김우진이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겨 '환승연애' 팬들의 기대를 샀다.

최근 홍지연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진행된 남자 친구 김우진의 팝업 행사에 참여, 특별한 내조를 선보였다.

사진=홍지연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