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원, '썸' 설렘 담았다..신곡 '사랑이라오' 발매

연예

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03:48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윤석원이 '썸'에서 연인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설렘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왔다.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윤석원의 새 싱글 '사랑이라오'가 발매됐다.

'사랑이라오'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단계에서의 풋풋함과 두근거림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를 이룬 '설렘 유발송'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윤석원은 특유의 진정성 있는 보컬과 깊이 있는 표현으로 연애 시작을 앞둔 순간의 떨림을 풀어냈다. 여기에 여성 듀오 음성녹음(音聲錄音)의 아날로그 사운드 기반 편곡이 더해져 '사랑이라오'의 서정적인 무드를 한층 끌어올린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윤석원은 (주)문화인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순간을 담고 싶었다"며 "이 곡을 듣는 분들도 각자의 기억 속 그 시절을 떠올리며 함께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석원은 SNS 콘텐츠 '갑떠멜(갑자기 떠오른 멜로디)' 시리즈로 화제를 모았으며 '우리 헤어진 거 맞나요', '아기로보트', '내가 없는 너의 하루'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그런 윤석원의 싱글 '사랑이라오'는 13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주)문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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