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영화 '살목지'가 관객수 300만 돌파 기념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살목지'가 13일 단 하루, 롯데시네마에서 '문화의 날'과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300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해당 이벤트는 300만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마련됐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프로모션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5월 13일 '문화의 날' 회차에 한해 영화 '살목지'를 3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개봉 6주 차까지도 꺾이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살목지'는 파격 이벤트와 함께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해당 장르 팬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개봉 35일 차 만에 관객수 305만을 달성한 영화 '살목지'는 여름에만 통한다는 공포 영화의 흥행 공식을 깨고 '체험형 공포'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이끌었다. 또 '살목지'는 국내 박스 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였던, 누적 관객수 268만 명을 달성한 영화 '곤지암'의 기록까지 앞지르며 무서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과연 이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살목지'는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공포 영화계의 역사적인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혜윤은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매력과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호러 퀸'에 등극했다.
사진=영화 '살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