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동명의 일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오는 29일 개봉 예정.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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