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용♥' 곽민경, 공개 열애 5일 만에 심경 발표…"상상도 못했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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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3일, 오후 06:40

(MHN 최영은 기자)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한 곽민경이 신승용과 열애 공개 이후 심경을 전했다.

지난 12일 채널 '민와와'에는 '한국무용 전공자의 첫 걸그룹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곽민경은 영상 소개 글에 지난 '전하고 싶은 이야기' 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적었다.

곽민경은 "지난 영상을 보시고 정말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았다. 사실 상상도 못했던 반응들이 계속되다 보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 것 같다.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해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도 남자 친구와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남자 친구인 신승용을 언급,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8일 곽민경은 채널에서 신승용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4' 방영 전부터 연애 중이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승용은 "방송 전에는 얼굴이 알려지지 않아 자유로운 데이트가 가능했는데 방송이 나간 이후에는 비밀 연애를 해야 했다. 공개 전까지는 몰래 데이트를 해 너무 힘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도 언급했는데, 곽민경은 "오빠가 신경 쓰는 것 같아서 '나는 상관없다'고 얘기했다"고 말하며 이에 신승용은 "나이가 많은 입장에서 조심스러웠다"고 덧붙였다.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환승연애4'에서 각각 최연소, 최고 연장자 포지션을 맡았으며 9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 전 연인에게 미련이 가득한 모습을 보인 대표 인물들이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동맹 관계로 '찐남매' 케미를 선보였는데 최근 열애 소식이 공개돼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곽민경과 신승용은 각각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채널 '민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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