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김지선, 큰아들 군입대에 눈물 "옷 보내왔는데 기특해"('순풍 선우용여')

연예

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07: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개그우먼 김지선이 큰아들 지훈 군이 군대에서 보낸 옷에 대해 눈물을 쏟았다고 말했다.

13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28살 차이 손주 돌보며 역대급 육아 노하우 대방출하는 선우용여(울음 뚝 그치는 법, 편식 고치는 법’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과 김지선이 함께 등장했다.

연극 '사랑해 엄마'에 등장하는 조혜련은 아들과의 이야기라고 전하면서 “지선이가 ‘사랑해 엄마’를 저번에도 했다. 이번에는 지훈이가 군대를 갔잖아”라며 “상자를 뜯으면서 지훈이 옷이 나오니까 울더라”라고 말했다.

김지선은 “상자를 뜯는데 걔가 옷을 너무 잘 갠 거야. 군대 갔다고 너무 각 맞춰 개더라. 남자애들 옷 그렇게 못 갠다”라며 말하더니 이내 울먹거리는 얼굴이 되었다. 조혜련은 “울면 아들 안 와”라며 선우용여의 말을 흉내내 금세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