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3일을 앞두고 다이어트 유지를 선보였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어머니인 최진실 씨의 묘소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최준희는 이어 자신의 옆모습을 공개했다. 슬리브리스의 오프숄더 상의에 벌룬 스타일 미니스커트를 입은 최준희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 셀카로 담았다. 착시 현상에 가까울 수 있지만 핸드폰의 크기보다 최준희의 옆모습이 더 가냘파 보였다.
최준희는 "오히려 핏이나 눈바디는 더 좋아진 느낌? 최준희 추구미 몸매", "청모하다보면 안 먹을 수가 없어서 솔직히 2~3kg 증량은 감안해야 하려나? 에휴 생각했는데 이렇게 먹고도 방어 성공 실화냐구"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또한 최준희는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예랑이도 진짜 식전까지 다이어트 성공 못할까 봐 제가 더 걱정했는데 복부 많이 빼내심"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몸매 유지 대단합니다", "진짜 나날이 갈수록 예쁨이 장착됐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주말 결혼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