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프랑스 파리에 가서 자신들의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고 둘 중 하나는 의사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13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나홀로 파리 2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프랑스 파리에서 하고 싶었던 일을 차근차근 해냈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을 방문한 그는 통역가와 함께 프랑스 점술가를 찾았다. 수정구슬과 터키쉬 커피점을 보는 점술사 코르니에르 씨는 장영란이 기혼이며 자녀가 둘이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냈다.
점술가는 "자녀가 공부를 잘한다. 의료 종사자가 보인다. 자녀 중 한 명이 의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장영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실제로 장영란은 목동에 거주하면서 한때 자녀 교육에 힘을 썼다고 말했기에, 그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