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3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은 '의사 복서' 서려경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3년 전, '유 퀴즈'에 출연해 의사이자 복싱 선수로 활동 중인 이야기를 전했던 서려경이 아시아 복싱 챔피언이 된 근황과 함께 금의환향했다.
서려경은 지난 3월에 열린 아시아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WBA 아시아 미니멈급 복싱 챔피언이자 세계 랭킹 5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더불어 그는 순천향대학교 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기로 복서 인생 첫 피를 봤다는 서려경. 취미로 복싱을 시작해 아시아 챔피언까지 오른 서려경은 "병원 일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은 한 적 없다"라며 두 가지 일을 병행하며 바쁘게 훈련하는 일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