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조혜원♥ 위해 ‘대왕 해삼’ 공수…역대급 보양식 ‘해삼백숙’의 맛은? ('시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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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09: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시골마을 이장우3'  배우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을 위해 직접 공수한 식재료로 역대급 보양식을 선보였다.

13일 전파를 탄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이장우와 아내 조혜원의 특급 보양식 먹방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아내 조혜원에게 "배고프지 자기야?"라고 다정하게 물으며 냉장고를 살폈다. 냉장고 속에서 해삼과 닭을 발견한 그는 "자기야, 해삼백숙 해 먹자"라며 범상치 않은 보양식 메뉴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6개월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신혼부부다운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조혜원이 먼저 "내가 불을 땔게"라며 씩씩하게 나섰고, 이장우가 식재료 손질을 맡겠다고 밝히면서 완벽한 자동 분업화 시스템을 보여준 것.

특히 이장우가 꺼내 든 싱싱하고 거대한 해삼의 비주얼이 압권이었다. 조혜원이 놀라며 "근데 해삼 자기가 잡은 거야?"라고 묻자, 이장우는 "해녀분들이랑 같이 가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내 조혜원의 반전 활약도 이어졌다. 조혜원이 망설임 없이 장작을 패기 시작하자, 이장우는 아내의 완벽한 도끼질 솜씨에 깜짝 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성 끝에 완성된 '이장우표 해삼백숙'은 역대급 풍미를 자랑했다. 한 입 맛본 조혜원은 입안 가득 퍼지는 맛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고, 두 사람은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보양식을 즐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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