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부안 마라톤서 ‘4,500인분’ 음식 책임진다…조혜원♥ "오빠 고마워" ('시골마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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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10: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시골마을 이장우3' 배우 이장우가 무려 4,500명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13일 전파를 탄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이장우와 아내 조혜원의 부안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아내 조혜원에게 "부안에서 마라톤이 열리는데 음식 부스 하나 맡게 됐어"라고 운을 뗐다. 이번 방문은 부안해변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메뉴 개발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면서 성사됐다. 특히 해당 대회의 참여 인원이 약 4,500명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장우가 보여줄 역대급 스케일의 요리에 관심이 쏠렸다.

남편의 도전을 곁에서 지켜본 조혜원은 인터뷰를 통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조혜원은 "자기 덕분에 이런 예쁜 동네도 다 와보고 좋은 경험도 시켜줘서 너무 고맙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부안에 와서 살아봐도 너무 좋을 것 같아"라며 부안의 아름다움과 남편을 향한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또한 조혜원은 대규모 인원을 위한 메뉴 준비로 고생할 이장우를 향해 "그리고 마라톤 준비하는 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게 파이팅"이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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