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전인화가 출연했다.
이날 전인화는 유동근이 반찬 투정을 하지 않는지 묻자 "우리 남편은 반찬 투정을 하지 않는다"고 하며 비법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반찬 투정하려는 기운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세 끼를 굶겼다. 요리 파업에 들어갔다"며 반찬 투정 기운을 잘라버렸다고 밝혔다.
이에 황신혜는 "아이랑 남자는 비슷하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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