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 열혈 사제들' 특집으로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서경석은 "서울대를 재수해서 가고 공인중개사 시험도 두 번 만에 합격했다. 그런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4번을 도전했다"고 말했다.
서경석은 "한능검이 1급부터 6급까지 있는데 1급에 도전했다가 첫 번째 시험에서는 1점 차이로 2급이 됐다. 아쉬워서 다음 시험을 봤는데 94점이었다. 채널 구독자분들이 한 번 더 함께해 보자고 해서 또 봤는데 99점이었다. 그만하려고 했는데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는데 재능 기부를 원하셔서 또 보게 됐다"며 4번 만에 100점을 받았고 당시 스승이 최태성이라고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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